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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주)선일일렉콤, 유수호 신임 사장 취임

|2021-02-24

 

유수호 선일일렉콤 신임 사장, “30년 이상 더 성장하는 기업 토대 만들 것”

최근 경영일선에서 물러난 송보선 대표 후임으로 선임된 유수호 선일일렉콤 신임 사장<사진>은

취임 일성으로 “앞으로 30년을 더 성장 발전하는 기업이 되도록 토대를 만들겠다”고 말했다.

유 사장은 이를 위해

▲신제품 개발, 원가절감, 고객중심의 영업을 통해 지속 성장하는 회사

▲확실한 권한과 책임, 성과와 보상을 기반으로 하는 합리적인 인사시스템 도입

▲ 소통하는 기업문화와 임직원들이 행복한 일터 지향 등을 핵심과제로 제시했다.

 

유 사장은 1971년생으로, 부산남고등학교와 서강대 경영학과를 졸업했으며, KAIST 컨버전스 AMP 최고경영자과정을 수료했다.

그동안 호텔롯데부산 관리팀, 암펠로스엔터프라이즈 경영지원팀 CFO(팀장), 진두아이에스경영기획팀 CFO(이사) 등에서 일했으며,

선일일렉콤에는 2018년 4월 합류해 경영기획팀 CFO(상무)로 활동해왔다.

로 경영지원 업무 총괄하면서 경영계획 수립 및 관리, 신규사업 검토 및 관리, 재무·자금·회계 업무 등을 담당했으며, 코스닥 상장 계획 검토 및 준비 등을 맡아왔다.

 

평소 성격은 꼼꼼하면서도 일처리가 빠르고 권위적이지 않아 직원들에게 신망이 높은 것으로 전해졌다.

유 사장은 “선일일렉콤은 지난해 설립 30주년을 맞았고, LED조명업계 리딩기업으로 발돋움했다”면서

그 기세를 몰아 앞으로 30년 이상 더 성장 발전하는 기업이 되도록 토대를 만드는데 앞장서 나갈 것”이라고 밝혔다.

 

윤정일 기자 yunji@electimes.com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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